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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일 창원소방서 재난발생 시 현장 통합지휘 체계를 확립하고 긴급구조통제단 중심의 신속하고 효율적인 대응을 위한 ‘긴급구조통제단 도상훈련’을 시행하고 있다.(사진제공=창원소방서) |
경남 창원소방서(서장 김길규)는 재난발생 시 현장 통합지휘 체계를 확립하고 긴급구조통제단 중심의 신속하고 효율적인 대응을 위한 ‘긴급구조통제단 도상훈련’을 지난 23일 시행했다고 밝혔다.
김길규 창원소방서장(긴급구조통제단장) 등 2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시행한 이번 도상훈련은 예측 불가한 재난 발생 시 단계별 상황에 따라 긴급구조통제단 가동절차, 운영요원별 담당 임무숙지?역할 훈련을 통해 각종 재난사고에 대한 대응력을 향상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훈련을 통해 시시각각 변화하는 재난 현장의 특성에 맞는 현장지휘관의 대응 능력을 높이고 명확한 임무부여와 신속한 역할 수행으로 효율성을 높였다는 평가다.
김길규 서장은 “각종 재난 발생 시 긴급구조통제단 가동은 매우 중요한 임무”라고 강조하며 “각자의 임무를 숙지해 비상 출동태세 확립에 만전을 기해 안전한 창원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자”고 주문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