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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원시 진해구가 설 명절을 맞아 주요 관광지 주변 정비에 나서고 있다.(사진제공=창원시청) |
경남 창원시 진해구(구청장 임인한)는 주요관광지 편의시설 등 관리 실태를 사전 점검정비하고, 학예사 등 관광해설사를 대상으로 친절교육을 시행하는 등 설 연휴 관광객 맞이 준비를 완료했다.
김달진문학관, 주기철목사기념관, 웅천읍성 등 주요 관광지 주변으로 기간제근로자와 공공근로자, 공무원을 동원해 대대적으로 정비했다.
특히 화장실 등 편의시설을 꼼꼼하게 살피며 정비해 설 연휴 기간동안 관광객이 불편함이 없도록 했다.
또한 주요관광지의 학예사 등 근무자를 대상으로 시설물의 관광안내와 친절교육을 시행, 고향을 찾는 귀성객과 관광객이 편안하고 즐거운 명절이 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했다.
나순용 진해구 문화위생과장은 “설 연휴 많은 관광객들이 김달진문학관 등 주요 관광지를 찾아 즐거운 추억을 만들어가길 기대하며, 시민들의 자발적인 관광 홍보도 부탁한다”고 말했다.
한편 김달진문학관과 주기철목사기념관은 설날 당일 휴관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