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세종경찰서가 설연휴를 맞아 특별 교통관리와 안전활동에 나선다./아시아뉴스통신=홍근진 기자 |
세종경찰서(서장 마경석)가 설연휴를 맞아 국도 등에 교통량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하고 특별 교통관리와 안전활동에 나선다고 25일 밝혔다.
이에 따라 경찰에서는 26일부터 30일까지 귀성 귀경길 고속도로 IC와 연결된 국도 지방도 신호주기를 연장하는 방안을 검토중이다.
또 공원묘지 3개소, 관내 혼잡예상 교차로 16개소를 선정해 일일 교통가용인력을 최대한 활용하고 지원 병력을 집중 배치해 원활한 교통소통을 확보할 방침이다.
구재우 경비교통과장은 “설명절을 맞아 편안하고 안전한 명절을 보낼수 있도록 교통소통에 총력을 기울이겠다”며 “운전자의 충분한 휴식과 음복후 운전을 금지해 달라”고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