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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동부교육지원청 로고.(사진제공= 대전동부교육지원청 홈페이지 캡처) |
대전동부교육지원청이 오는 10일부터 17일까지 초등학교 2개교, 중학교 8개교를 대상으로 개학대비 학교급식 특별점검에 나선다.
9일 동부교육지원청에 따르면 개학 시기를 맞아 학교 급식시설 및 설비, 급식기구 등에 대한 안전관리 실태를 파악하며 식중독 등 각종 위생사고를 예방한다.
점검은 급식설비, 기구 세척 및 소독, 보관 등 위생 안전관리 실태, 교차오염 방지를 위한 칼·도마 등 구분 사용, 학교급식 식재료의 원산지 표시 이행 여부 등을 확인한다.
이기자 대전동부교육지원청 교육장은 “개학에 대비한 이번 특별점검을 통해 학교급식의 위생·안전관리 수준을 한 단계 끌어올려 식중독 예방은 물론, 학생들의 바람직한 식생활 습관 형성을 위해 교육청 차원의 지도, 점검에 만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