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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근 고윤환 경북 문경시장이 국도비 확보를 위한 보고회를 갖고 회의를 주재하고 있다.(사진제공=뭄경시청) |
경북 문경시(시장 고윤환)가 2018년 국도비 6000억원을 목표로, 예산 확보 보고회를 열고 본격적인 활동에 나섰다.
13일 문경시가 밝힌 주요사업은 ▲문경 ICT융복합 스포츠산업육성 10억원 ▲문경국립국악원 건립사업 75억원 ▲문경문화원 건립사업 11억원 ▲고요아리랑 민속마을 조성사업 10억원 ▲진남교반 주변 관광자원화사업 10억원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 45억원 ▲이천~문경 철도건설사업 5000억원 ▲호계~불정간 도로건설사업 96억원 ▲사현~농암간 국지도 확장포장사업 10억원 ▲지역연계도로(단산터널) 개설공사 200억원 ▲ 소하천정비사업 52억원 ▲생태하천복원사업 50억원 ▲하수도처리 시설사업 104억원 등 총 67개 사업이다.
이날 보고회에서는 각 부서장인 실.과.소장이 내년도 계속사업 예산확보 및 신규사업의 필요성을 설명한데 이어 국도비 확보를 위한 전략을 보고했다.
고윤환 시장은 "국가예산을 효과적으로 확보하기 위해서는 중앙부처 계획과 연계한 신규 사업을 적극 발굴하고, 중앙부처ㆍ기재부ㆍ국회를 전략적으로 방문해 지역 현안사업을 설명해야 한다"면서 "국가예산 확보를 위해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