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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산 해운대경찰서 전경./아시아뉴스통신 DB |
부산 해운대경찰서는 새벽시간, 영업을 마친 식당에 침입해 금품을 훔친 혐의로 A군(17) 등 3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다.
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지난달 30일 오전 6시 50분쯤, 영업을 마친 해운대구 선수촌로의 한 돼지국밥집을 쇠막대로 출입문을 부수고 침입해 금고에서 현금 35만원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CCTV에 찍힌 범행장면을 토대로 인적사항을 특정해 이들을 순차적으로 붙잡았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