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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시청사./아시아뉴스통신DB |
대전시는 올해 안심마을 만들기 공모사업 최종 심사결과 용두동(9통), 용문동, 성북동(3통), 덕암동 등 4개 마을을 선정했다고 13일 밝혔다.
이 사업은 각종 재해?재난과 범죄사고 등을 선제적으로 예방하고 주민 스스로가 지역의 안전 위협요소를 찾아 진단하고 개선하는 것이다.
마을별 지원내용을 보면 ▲성북3통 경로당 위험골목길 개선 2500만원 ▲덕암동 안전한 통학권 확보조성 2000만원 ▲용문동 안전 행복UP 살기좋은 용문동 조성 2000만원 ▲용두동(9통) 안전 환경개선 1000만원 등 총 7500만원이다.
사업은 2월부터 10월까지 추진하며 시는 지난 2014년부터 2016년까지 16개 마을을 지원한 바 있다.
김우연 시민안전실장은 “시민의 안전 확보는 시민의 관심과 자발적인 참여가 중요하다”며 “안심마을만들기 사업 추진이 원활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행·재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