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충북농업기술원 전경./아시아뉴스통신DB |
충북농업기술원은 정보통신기술(ICT) 융복합화를 통한 기술집약형 스마트팜 첨단농업을 집중 육성한다고 13일 밝혔다.
도 농업기술원은 올해 ICT를 활용한 첨단농업 육성을 위해 하우스 절전형 및 온습도 환경제어 시스템시범 등 원예작물재배분야 10종 19개소에 5억9000만원을 지원한다.
축산분야의 자동 사료급여기술, 로봇을 이용한 가축 생산성 향상, 질병 및 축사 재해예방기술 등 6종 10개소에 4억1000만원을 투입할 예정으로 시범사업 대상 단체와 농가 선정에 들어갔다.
스마트팜은 정보통신기술(ICT)을 농사에 접목해 비닐하우스, 축사, 과수원 등 모든 농업을 인력으로 제어하던 것을 스마트폰으로 조정하고 자동화 한 농장이다.
임헌배 기술보급과장은 “농작업 전반에 노동력과 투입비용은 줄어들고 생산성과 품질을 높일 수 있는 새로운 스마트팜기술보급에 주력해 4차 산업에 대비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