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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산부산대병원이 양산 밧줄 추락사 유족에게 전달해 달라며 부산진구청에 성금을 전달하고 있다.(왼쪽에서 세번째 하계열 부산진구청장,네번째 양산부산대병원 노환중 병원장)/사진제공=양산부산대병원 |
양산부산대병원(병원장 노환중)이 지난 7일 양산 밧줄 추락사 피해자 유가족을 위해 써달라며 부산진구청 희망복지과에 1100만원을 기탁했다.
기탁한 성금은 양산부산대병원 직원들이 슬픔과 비통에 잠겨있는 유가족에게 작은 위로의 마음이라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노환중 병원장은 "안타까운 사고로 인해 상심이 클 유가족에게 깊은 위로를 드린다" 며 "병원 직원들이 십시일반으로 모은 성금이 유가족에게 전달되어 조금이나마 힘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