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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남도청./아시아뉴스통신 DB |
충남도와 충남도공무원노동조합이 18일 충남도청 백제몰에서 2017 도청가족을 위한 한마음대회 및 치맥 페스티벌을 공동 개최한다.
17일 도와 노조에 따르면 이날 오후 4시부터 진행되는 축제는 1부 한마음대회(체육대회)와 2부 공연 및 맥주 축제로 꾸며진다.
한마음대회에서는 탁구와 족구 등 2개 종목에서 예선전을 통과한 종목별 4개 팀이 우승 트로피와 총상금 200만원을 놓고 실력을 겨룬다.
결승전 후에는 친선경기로 안희정 지사와 양 부지사, 실?국장들이 참가하는 친선 족구대회가 펼쳐진다.
치맥 페스티벌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공주 소재 수제맥주전문점 '바이젠하우스', 치킨은 내포지역 치킨집 12곳에 주문했다.
특히 남궁영 행정부지사와 허승욱 정무부지사를 비롯해 실국장 등 20여명이 직접 서빙을 맡는다.
이밖에 트로트 황제 '훈남' 재즈가수 '샤카' 걸그룹 'J-young'의 공연과 실국대항 스피드퀴즈, 맥주 빨리마시기 대회 등이 펼쳐진다.
김태신 위원장은 "양대 노조 통합을 계기로 도청 직원들의 화합을 위해 모두가 함께 참여하는 한마음대회와 치맥 페스티벌을 준비했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