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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드로이드 올 인원' 출시 포스터.(사진제공=㈜엠앤제이인터내셔날) |
사람들에게 너무나 익숙한 스마트 폰, 내 차에서도 연식에 관계없이 조작이 어려운 네비게이션 대신 스마트 폰 기능을 그대로 사용할 수 있는 안드로이드 올 인원이 출시 됐다.
여행길을 떠나게 되면 잘 알지 못하는 초행길이기에 철저하게 네비게이션에 의지 할 수 밖에 없다. 하지만 네이게이션의 업데이트를 깜빡 했을 경우 새로 생긴 길이나 없어진 도로가 표시가 안돼 자칫 위험한 길로 음성안내를 받은 경험들이 있을 것이다. 이런 불편함을 해결하기 위해 출시된 것이 바로 안드로이드 올 인원이다.
㈜엠앤제이인터내셔날은 2003년부터 차량용 애프터마켓 시장에서 오랜 노하우를 가진 업체이다. 전후방 감지기, 카메라, 블랙박스 제조를 거쳐 ‘카컴’이라는 브랜드를 론칭 했다.
1년동안에 걸친 사전조사와 국내 소비자에 맞는 사양 및 UI 작업 등을 마쳤다. 소비자와 차량의 안전을 위해 전 모델 KC인증을 업계 최초로 획득했고 론칭 후 10개월만에 전국에 20여개가 넘는 전속 대리점을 모집해 소비자의 장착과 A/S의 편리성을 확보했다.
‘카컴' 관계자는 "스마트폰과 동일하게 본인의 구글 계정을 이용해서 각종 앱을 다운 받아 모바일에서 가능 했던 음악감상, 동영상시청, 실시간 지도검색 등을 자유롭게 차 안에서 쉽게 조작이 가능하고, 포털 사이트 다운을 통한 검색 등 스마트폰의 각종 기능을 사용할 수 있다"고 전했다.
이어 "10.1인치 대화면, HD고해상도 화질, 멀티비디오 아웃을 통해 뒷좌석까지도 다양한 플레이가 가능 하며 자체 앰프내장으로 풍부한 사운드의 음악과 영화 감상에 실감나는 사운드를 제공한다"며 "인스톨러의 편의성을 위해 차종 별 마감재를 함께 제공해 순정에 버금가는 완벽한 마감을 느낄 수 있으며, 잭 타입으로 설치가 간단하고 전원 및 배선 작업시간을 비약적으로 최소화 시켰다"고 덧붙였다.
이 밖에 자세한 사항은 ‘카컴 안드로이드 올 인원’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