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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민·관 사례관리 실무자들이 포천 허브아일랜드에서 힐링 워크숍’을 가진 후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제공=안산시청) |
경기 안산시(시장 제종길)는 경기도 포천 허브아일랜드에서 통합사례관리 업무역량을 강화하고, 민·관 사례관리실무자들의 업무 스트레스 완화와 유대관계 증진을 위해 ‘민·관 사례관리실무자 힐링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시 무한돌봄센터, 각 동 맞춤형 복지팀, 5개권역 무한돌봄네트워크팀 사례관리 담당자 등 민간과 공공의 사례관리 실무자 40여명이 참석했다.
워크숍은 민간과 공공 부분의 실제 우수사례를 발표하고 토의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통합사례관리에 대한 이론과 실제를 이해할 수 있도록 통합사례관리 업무 매뉴얼 교육도 진행됐다.
또한 허브아일랜드 관람, 허브힐링 건강체험, 허브 DIY 체험 등의 다양한 힐링프로그램 운영으로 참여자들의 큰 호응을 받았다.
안산시 관계자는 “향후에도 통합사례관리 실무자들의 역량강화와 소진방지를 위해 지속적인 교육에 힘쓸 계획”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