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창원시 마산합포구 진동면이 산불예방을 위해 주요도로변의 산림 하단부에 있는 잡목과 잡초를 제거하며 방화선 구축작업을 하고 있다.(사진제공=창원시청) |
경남 창원시 마산합포구 진동면(면장 유재준)은 산불 없는 진동면을 만들기 위해 다양한 산불방지 특수시책을 개발?운영하고 있다.
진동면은 그동안 산불발생 위험이 높은 주요도로변의 산림 하단부에 있는 잡목과 잡초를 제거하는 등 산연접지 산불요인 제거 작업을 광암입구∼도만마을 왕복도로, 요장리 영천사 진입로, 주도마을 바닷가 뒷길 등 총 10.5km, 12개소에 대해 방화선을 구축하고 있다.
또한 공공근로인원 6명과 산불감시원 9명 등 15명이 23일부터 산 연접지, 주요 등산로 등 산불요인 제거작업을 하는 한편 주요도로변 환경정화사업도 병행해 일석이조의 효과를 거두고 있다.
유재준 면장은 “산불방지 특수시책으로 주요도로변 방화선 설치, 교량 산불조심 게양깃발 설치, 면 홈페이지 활용 산불예방 홍보, 도로 연접 주차 차량 중점계도 등으로 만전을 기해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