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8월 27일 목요일
뉴스홈 사회/사건/사고
정찬민 용인시장, 미주한인상의 방문단 25명 접견

[경기=아시아뉴스통신] 노호근기자 송고시간 2017-10-24 20:49

세계한상대회 참가차 방문…상호교류 확대 등 논의
24일 오전 용인시청에 미주한인상공회의소 총연합회 방문단이 정찬민 시장을 만났다.(사진제공=용인시청)

정찬민 용인시장은 24일 오전 시장실에서 미국 워싱톤한인상공회의소 정현아 회장 등 미주한인상공회의소 총연합회 방문단 25명을 접견하고 상호교류 확대를 논의했다.

이들은 오는 25~27일 경남 창원시에서 열리는 제16회 세계한상대회에 참가하기 위해 한국을 방문하면서 용인시와 유대관계를 강화하고 경제교류 협력을 모색하기 위해 시를 방문했다.

앞서 시는 지난해 4월 정 시장이 투자유치단을 이끌고 뉴욕을 방문한 자리에서 뉴욕 한인상공회의소와 상호교류협력 MOU를 체결한 바 있다.

정 시장은 "용인시는 교통이 편리하고 좋은 입지를 갖추고 있어 25개의 산단 조성되는 등 기업투자가 활발히 이뤄지고 있다"며 "미주지역 한인기업들과도 다양한 교류를 통해 우호를 다지고 서로 상생할 수 있는 투자유치로 이어지도록 협력하자"고 당부했다.

이에 정현아 회장은 "용인시와 미주지역의 한인기업들이 서로 협력해 글로벌 투자로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방문단은 정 시장 접견 후 한국민속촌을 방문해 고국의 문화를 체험했다

[ 저작권자 © 아시아뉴스통신.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제보전화 : 1644-3331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의견쓰기

댓글 작성을 위해 회원가입이 필요합니다.
회원가입 시 주민번호를 요구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