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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천군청 전경./아시아뉴스통신DB |
충북 진천군이 오는 27일부터 관내 주요 사업장 현장점검에 나선다.
25일 군에 따르면 정재호 부군수를 단장으로 점검단을 구성해 오는 27일 진천읍 농업기술센터 신축이전 사업장을 시작으로 내달 1일 문백면 태양광모듈 연구지원센터 조성 사업장 까지 관내 총 11개 사업장을 방문할 예정이다.
이번 현장점검에는 사업의 추진상황 및 애로사항 논의와 동절기 대비 안전사고 예방, 안전수칙 준수 등을 점검할 계획이며 사업장 인근 주민들의 의견을 청취할 예정이다.
점검을 통해 드러난 미진한 부분에 대해서는 관계 부서와 철저한 원인분석을 통한 신속한 대책 마련으로 사업 추진에 차질이 없도록 조치 한다는 방침이다.
정재호 부군수는 주요 현안사업장 점검에 앞서“현장점검에서 무엇보다 안전을 최우선에 두고 점검할 것”이라며 “대규모 사업 중 발생 할 수 있는 민원사항에 대해서도 선제적으로 대응해 군민불편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