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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원시 성산구가 석유유통질서 확립을 위해 주유소 점검에 나서고 있는 모습.(사진제공=창원시청) |
경남 창원시 성산구(구청장 양윤호)는 오는 15일까지 관내 주유소 20개소를 대상으로 특별점검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번 특별점검은 석유판매업의 안전관리와 석유류 판매가격 표시 이행실태를 지도해,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공정한 거래와 소비자 권익 향상에 이바지하기 위함이다.
주요 점검사항은 ▶등록시설의 무단변경 여부 ▶유류가격 표시판 설치 이행 ▶가짜석유판매 행위 등이다.
성산구는 이번 점검과 함께 표시판 표시방법 지도, 석유판매업자의 의무사항 등을 지도해, 시민들이 안심하고 주유소를 이용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노무용 성산구 경제교통과장은 “건전한 석유 유통질서 확립과 정확한 유가정보제공을 통해 소비자 피해 제로화를 위해 노력하겠다”며 “특히 시민들이 안심하고 주유소를 이용할 수 있도록 관리감독을 철저히 해나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