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이춘희 세종시장이 16일 국제안전도시 인증 관련 브리핑을 하고 있다./아시아뉴스통신=홍근진 기자 |
이춘희 세종시장은 16일 로컬푸드 싱싱문화관에서 정례브리핑을 갖고 지난 11일 시가 국제안전도시 인증을 획득했다고 발표했다.
이 시장은 '사람이 먼저인 안전도시'를 만들기 위해 지난 3년 동안 132개 사업을 수행하는 등 노력해 국제안전도시 공인센터(ISCCC)로부터 최종 승인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로써 시는 제주, 부산, 광주에 이어 4번째 광역자치단체 국제안전도시가 됐다.
이 시장은 "어제 포항지역 지진으로 인해 피해가 발생했다"며 "안전에 대해서는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기 때문에 지속적으로 안전 증진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