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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해 충북 옥천군이 운영한 귀농귀촌학교 이론교육 장면.(사진제공=옥천군청) |
'귀농귀촌 1번지' 충북 옥천군이 지난해까지 운영해온 귀농귀촌학교를 올해부터 ‘신규농업인학교’로 명칭을 바꿔 운영하기로 하고 교육생 모집에 나섰다.
8일 옥천군농업기술센터에 따르면 귀농귀촌인 등 신규농업인에게 체계적인 기초 영농기술교육 지원과 농업정보 제공으로 성공적인 정착을 돕기 위한 ‘신규농업인학교’ 교육생을 오는 26일까지 모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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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해 충북 옥천군이 운영한 귀농귀촌학교 실습교육 장면.(사진제공=옥천군청) |
모집 인원은 모두 40명이며 지원 자격은 옥천군으로 귀농귀촌했거나 예정인 자로 농업분야에 열정을 갖고 있는 자면 누구나 가능하다.
교육은 봄 학기와 가을 학기로 나눠 오는 3월부터 11월까지 모두 15회 과정에 100시간 내외로 운영한다.
농업·농촌의 이해, 품목별 농업기술정보, 농업기계 활용 등 이론교육과 함께 성공 귀농인의 농업현장 견학과 농기술 실습을 병행한 현장감 있는 교육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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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해 충북 옥천군이 운영한 귀농귀촌학교 수료식 장면.(사진제공=옥천군청) |
교육에 관한 자세한 문의는 군농업기술센터 인력육성팀(043-730-4922)으로 하면 된다.
군농업기술센터에서는 지난 2013년도부터 지난해까지 5년 동안 귀농귀촌인을 위한 귀농귀촌학교를 운영해 모두 202명의 교육생을 배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