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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성구청사 전경(사진제공=유성구청) |
대전 유성구가 지난 해 평생학습센터에서 운영한 직업능력향상교육을 통해 총 238명의 수강생이 자격증을 취득했다고 8일 밝혔다.
구에 따르면 이번 직업 교육에서 자격증을 취득한 238명 중 여성이 204명으로 여성의 사회활동 참여 및 경력단절 여성의 재취업에 크게 기여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 ▲양봉창업 ▲피부관리 ▲커피바리스타▲보드게임지도사 등 11개 과정에서 자격증 취득자를 배출하는 성과를 거뒀다.
김가환 평생학습원장은 "취업과 창업에 도움이 되는 실습 위주의 과정을 운영했다"며 "주민들의 요구에 맞는 과정을 지속 발굴해 역량 강화를 이끌어낼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