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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종배 자유한국당 의원(충북 충주시)./아시아뉴스통신DB |
이종배 자유한국당 의원(충북 충주)은 8일 “전통무예의 체계적인 관리와 지원을 위한 국립무예진흥원의 설립 타당성조사 용역비 2억원을 신규로 확보했다”고 밝혔다.
이 의원은 지난해 11월 국립무예진흥원 설립의 법적 근거를 마련하는 ‘전통무예진흥법’ 일부개정법률안 대표발의를 한 바 있다.
충주시는 유네스코 국제무예센터, 유네스코의 비정부기구(NGO)자문기구인 세계무술연맹, 2019충주세계무예마스터십대회 개최 등 무예 관련 인프라를 갖추고 있다.
이런 상황에서 향후 국립무예진흥원이 충주시에 자리를 한다면 효과적인 전통무예 진흥.연구 및 국제 교류는 물론 각종 대회, 콘퍼런스, 회의를 유치하는 등 새로운 지역경제 성장 동력 확보와 도시 브랜드 가치 제고 등 다양한 시너지가 창출될 것으로 이 의원은 예상했다.
이 의원은 “국립무예진흥원 설립이 차질 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면서 “유치에 만전을 기해 충주가 국제무예중심도시로 자리매김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