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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일 충북도 보은교육지원청이 관내 초?중?고 24개교 관리자 및 교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2018년 주요업무계획 설명회를 열고 있다.(사진제공=보은교육지원청) |
충북도 보은교육지원청(교육장 류인협)은 8일 보은 관내 초?중?고 24개교 관리자 및 교사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8년 주요업무계획 설명회를 가짐으로써 무술년 새해 행복교육의 첫 발을 내디뎠다.
보은교육지원청은 올해 ‘자발성과 공감능력을 키우는 정일품 보은교육’을 비전으로 충북도교육청의 5가지 교육시책을 반영한 다양한 교육활동과 미래교육에 대비하고 지역의 특성을 반영해 3가지 특색사업을 운영하기로 했다.
3가지 특색사업은 ▶정일품 행복수업 프로젝트로 미래역량 키우기 ▶사랑의 3은(恩)으로 행복한 보은 가꾸기 ▶작은 학교 교육력 강화로 찾아오는 학교 만들기 등으로 관내 초?중?고교와 함께 중점 추진할 계획이다.
특히 ▶정일품 행복수업 프로젝트로 미래역량 키우기 사업은 급변하는 세계 교육의 흐름을 학교교육에 반영해 학생 개개인의 핵심역량을 키울 수 있는 수업이 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자는 의미를 담고 있다.
보은교육지원청은 예년에 비해 일찍 주요업무 설명회를 개최함으로써 2018년도 학기가 시작되는 오는 3월 이전에 학교 구성원 전체가 충분히 협의하고 토론해 교육계획을 수립할 수 있도록 배려했다.
류인협 교육장은 “교육주체들의 자발성과 공감을 이끌어내기 위한 2018년 주요업무계획 설명회는 무술년 한 해 정일품 보은교육의 비전 실현을 위한 행복한 첫 발을 내딛는 디딤돌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