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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북 영동소방서 전경./아시아뉴스통신DB |
충북 영동소방서(서장 송정호)는 주택용 소방시설인 소화기와 단독경보형 감지기의 구매 및 설치 편의제공을 위해‘주택용 소방시설 원스톱 지원센터’를 올해도 연중 운영한다.
8일 영동소방서에 따르면 ‘주택용 소방시설 원스톱 지원센터’는 주택용 소방시설에 관한 각종 문의와 상담 창구를 일원화 해 지역주민의 소방시설 구매와 설치 시 정보 및 편의를 제공하기 위해 실시하는 소방행정 서비스다.
영동소방서는 이·통장 협의회 방문 안내 및 각종 캠페인을 통해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를 독려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홍보하고 있으며 특히 노약자나 장애인가구 등 직접 설치할 여건이 어려운 가정에는 의용소방대와 협조해 방문 설치도 지원하고 있다.
주택용 소방시설의 공동구매 문의 사항이나 사회취약계층을 위한 주택용 소방시설 기증을 원하는 단체 또는 개인은 영동소방서 예방안전과(043-740-7063)로 문의하면 된다.
송정호 서장은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를 통해 화재로부터 안전한 영동군이 되길 바란다”며 “지속적인 홍보와 지도를 실시해 주택용 소방시설을 설치하는 데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