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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일 충북 보은경찰서가 보은여자중학교에서 유관기관단체 합동으로 건전한 졸업문화 정착을 위한 캠페인을 벌이고 있다.(사진제공=보은경찰서) |
충북 보은경찰서(서장 이경자)는 8일 보은여자중학교에서 유관기관단체 합동으로 건전한 졸업문화 정착을 위한 캠페인을 벌였다.
이날 캠페인에는 경찰과 교사, 청소년육성회, 자율방범대 등 3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강압적 졸업식 뒤풀이가 발생하지 않는 안전하고 행복한 졸업문화가 자리 잡을 수 있도록 홍보활동을 펼쳤다.
보은군 내 중·고등학교 졸업식은 이날부터 다음달 22일까지 계속 이어질 예정이다.
이경자 서장은 “앞으로 계속 이어질 졸업식에 대비해 유관기관단체 합동캠페인을 비롯해 선도·보호활동도 적극 병행함으로써 건전한 졸업문화 정착을 유도하고 청소년의 일탈을 예방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