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9월 24일 목요일
뉴스홈 사회/사건/사고
광명시,‘행정의 달인’ 시책평가 47개 상 받아

[경기=아시아뉴스통신] 신영철기자 송고시간 2018-01-08 23:55

일자리, 복지, 안전, 인권 등 다양한 분야에서 최고 평가 받아
2017년 한 해 동안 광명시는 시민과 함께 땀 흘려 많은 일을 해냈다. 일자리, 복지, 안전,인권, 시민 소통 등 다양한 분야에서 47개 부문의 상을 받았다.
 
주요 수상내역으로는 ▶국가인권위원회 2017년 대한민국 인권상 ▶보건복지부 찾아가는 복지서비스 제공 최우수상 ▶행정안전부 시민안전증진 우수시책(여성친화정책) 장관상 ▶국민권인위원회 2년 연속 고충민원처리 실태평가 우수기관 선정, 청렴도 평가 1등급(전국 3위) ▶도로교통공단 기초지자체 교통안전지수 1위(30만 이상 시) 등이다.
 
특히, 일자리 불모지였던 광명시는 “일자리가 최고의 복지다”라는 시책을 적극 추진해 민선6기 공공일자리 20,250개와 민간일자리 5,193개 등 총 25,443개의 맞춤형 일자리를 창출해 고용노동부에서 주최한 전국 지방자치단체 일자리 경진대회에서 4년 연속 수상했으며, 시상금으로 받은 9,000만원의 상 사업비를 스마트인력개발센터 지역맞춤형일자리사업에 투입하여 시민들에게 무료로 전문 직업훈련을 실시해 시민들의 취업역량을 향상시켰다.
 
또한, 2017년에는 광명동굴이 ‘2017~2018년 한국을 대표한 100대 관광지’ 및 ‘2017 한국관광의 별’에 선정되어 대한민국에서 가장 주목받는 관광지로 급부상했다.
 
 

[ 저작권자 © 아시아뉴스통신.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제보전화 : 1644-3331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의견쓰기

댓글 작성을 위해 회원가입이 필요합니다.
회원가입 시 주민번호를 요구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