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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여고생 폭행, "얼굴을 못 알아볼 정도"…무슨일 있었기에

[=아시아뉴스통신] 황규찬기자 송고시간 2018-01-09 00:57

(사진= YTN 보도영상 캡처)

인천 여고생 폭행 소식이 화제다.

피멍이 든 피해자 사진이 SNS로 전파돼 논란이 된 인천 여고생 폭행 사건의 가해자 4명이 경찰에 붙잡혔다.

인천 남동경찰서는 8일 "오늘 오후 수도권 제2 순환고속도로 오산휴게소에서 폭행에 가담한 혐의를 받고 있는 20살 김 모 씨 등 4명이 경기남부경찰청 고속도로순찰대에 검거됐다"고 밝혔다.

인터네상에 올라온 인천 여고생 집단폭행 관련 사진을 보면 얼굴을 알아 볼 수 없을 정도로 심하게 망가졌다.

경찰은 이들을 인천으로 압송해 범행 경위 등을 조사하고 구속영장 신청 여부를 결정할 방침이다.

한편 인천 여고생 집단 폭행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정상적인 청소년을 보호해야지 왜 범죄자을 보호을 하나?" "어떻게 이런일이 일어날 수 있을까요... 학생들이 이랬다는게 이해가 안됩니다" "강력하게 처벌해야 범죄와 처벌에 대한 인식을 갖게된다" 등의 반응을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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