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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울산시청 전경.(사진제공=울산시청) |
울산을 위해 열심히 활동하는 여성 지도자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교류의 장이 펼쳐진다.
8일 울산시에 따르면 울산시여성단체협의회는 이날 오전 11시 롯데호텔울산에서 김기현 울산시장, 윤시철 울산시의회 의장, 여성지도자, 여성단체 회원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여성지도자 신년 정보교류회’를 개최한다.
정보교류회는 새해 각계각층 여성 리더들이 한자리에 모여 정보교류와 덕담으로 여성화합과 양성평등 문화 확산을 도모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행사는 식전 축하공연과 영상상영, 여성계의 친선과 협력을 도모하는 상호 인사, 축하 떡 자르기 등으로 진행된다.
한편 ‘울산여성 신년 정보교류회’는 여성네트워크 구축을 위해 지난 2005년부터 시작해 올해로 14회를 맞이하고 있다.
올해는 ‘울산의 발전, 여성이 함께 하겠습니다!’란 캐치프레이즈를 내걸고 성년을 넘긴 울산의 발전에 여성이 동참해 재도약하는 계기를 마련하겠다는 의지를 다지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