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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일 임인한 진해구청장이 ‘태백삼거리∼속천해안도로 간 도로개설공사’ 현장을 점검하고 있다.(사진제공=창원시청) |
경남 창원시 임인한 진해구청장은 8일 서부지역의 주민숙원사업인 ‘태백삼거리∼속천해안도로 간 도로개설공사’ 현장을 점검했다.
이 자리에서 임인한 구청장은 태백삼거리∼속천해안도로 간 도로가 오는 2월 중 개통할 수 있도록 공정관리에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또한 공사 현장 내 안전시설물 등을 점검한 후 겨울철 낮은 기온 등으로 발생하기 쉬운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현장 환경관리와 지속적인 안전교육 등 건설근로자 안전을 고려한 현장관리를 철저를 기해 달라고 지시했다.
진해구 안전건설과 관계자은 “현재 85%의 공정률을 보이는 태백삼거리∼속천해안도로간 도로개설공사의 조기 개통을 위해 별도의 시공계획을 수립?시행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