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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일 충남 금산 현대해상 연수원에서 배재대 대학일자리본부가 '중남미 문화 교육'을 진행해 학생들이 멕시코 현지 음식 만들기 체험을 하고 있다.(사진제공=배재대학교) |
배재대학교가 중남미 해외취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배재대 대학일자리본부는 9일 충남 금산 현대해상연수원에서 중남미 취업을 희망하는 학생 20명을 대상으로 중남미 문화 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청년해외진출 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이날 교육은 이승재 주시경교양대학 교수가 강사로 나서 중남미 정치?경제?사회?문화 등 기초 배경 지식 설명과 현지에서 각광받는 제조업?무역업과 무역영업?생산?재무?품질관리 등 직무를 분석하는 것으로 진행됐다.
또 오성찬 드림메이킹센터 대표강사가 자존감 교육을 실시, 학생들을 격려했다.
이날 교육은 학생들이 타코?나초 등 현지 음식 만들기 체험을 하는 것으로 마무리됐다.
이번 교육에 참가한 김준건 군(3년)은 "중남미에 진출한 한국 기업이 많아 안정적인 취업처가 많다"며 "현지 음식을 직접 만들어보며 문화를 이해할 수 있어 유익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