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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북도청 전경/아시아뉴스통신DB |
충북도는 깨끗한 물환경 조성과 완벽한 수계관리를 위해 올해 수질관리분야에 1713억원의 예산을 투입하기로 했다고 9일 밝혔다.
도는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예산의 조기집행을 적극 추진하기로 했다.
도는 체계적인 지하수관리 및 수생태계 보전을 위해 81억원을 투입해 지하수 관리계획 수립 및 생태하천 복원사업을 추진할 방침이다.
또 도민이 안심하고 마실 수 있는 맑은물 공급을 위해 농어촌생활용수 개발(15개 지구) 및 소규모수도시설 개량(21개소)과 낙후지역 수질개선(250개소)사업에 389억원을 투입한다.
시설 확충 및 농촌지역 급수 취약계층 상수도 공급을 확대하고 지방상수도 현대화사업 및 유수율 제고를 위해 322억을 투입해 상수도 노후관 교체사업(28.7km)을 추진할 계획이다.
이와함께 깨끗한 물환경 조성 및 유역관리 강화를 위해 한?금강 수계지역(11개 시군)에 564억원을 투자해 오염물질 정화시설을 확충 및 운영하기로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