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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 동구가 제작한 2018년도 세무과 달력 사진.(사진제공=동구청) |
대전 동구는 지방세와 지역의 명소를 홍보하는 탁상달력을 제작해 배부한다고 9일 밝혔다.
이 달력은 ▲편리한 지방세 납부방법 ▲체납에 대한 불이익 ▲각 세목별 납세의무자와 납부기한 등 지방세에 대한 안내를 담아 구민들의 편의를 도모하기 위해 제작됐다.
또 ▲식장산 해맞이 모습 ▲대청호의 자연경관 ▲우암 사적공원 ▲만인산 자연휴양림 ▲대동 하늘공원 ▲상소동 자연휴양림과 오토캠핑장 ▲대청호 자연생태관 등의 지역명소를 홍보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구는 이 탁상달력 1000부를 제작, ▲지방세 고액 성실납세자 ▲마을세무사 ▲지방세 심의위원 ▲동 주민센터 ▲자생단체 등에 배부할 계획이다.
구 관계자는 "탁상달력을 통해 주민들에게 세금 상식과 관광명소를 소개할 수 있게 됐다"며 "다양한 납세 편의서비스 제공을 통해 납세자 중심의 세무행정을 펼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