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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일 대현프리몰 창원점 이웃돕기 성금 기탁 모습.(사진제공=창원시청) |
경남 창원시 마산회원구(구청장 김용운)는 9일 대현프리몰 창원점(지사장 이상규)에서 운영한 ‘사랑의 샘’ 폰타 아모르에 모인 동전 390만5840원을 이웃돕기 성금으로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상규 지사장은 “지난 한 해 동안 합성동 지하상가 ‘사랑의 샘’ 폰타 아모르 분수대에 모인 성금을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과 나누고 싶었다”고 말했다.
김용운 구청장은 “대현프리몰 창원점에 감사드리고 기탁 받은 후원금은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잘 전하겠다”고 인사말을 전했다.
한편 대현프리몰 창원점은 합성동 지하상가 운영회사로 지난 2016년 마산회원구 희망나눔바자회에 의류, 신발 등 500점 기탁을 시작으로 2017년 530만원 성금기탁, 2017년 희망나눔바자회 의류, 신발 등 1000점을 기탁하는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