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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로벌브릿지 5기 학생들과 함께 한국잡월드 현장학습에 참여했다고 밝혔다./(사진제공=글로벌브릿지) |
경기도 용인대학교 글로벌브릿지 사업단(사업단장 전형상 교수)은 태권도 수련을 통한 다문화 가정자녀의 정신수양 및 신체건강을 도모하고, 인성교육 및 리더십 교육을 통해 다문화 가정자녀의 잠재력과 글로벌 태권도 인재로서의 역량개발을 하고 있다.
사업단은 글로벌 태권도 인재육성을 위해 용인대학교 태권도학과 시범단과의 합동훈련 및 전공교수의 전문 실기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으며 언어교육, 스포츠 과학지식 교육, 다양한 스포츠 체험교실, 인성교육 및 리더십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
8일 용인대 글로벌브릿지 사업단에 따르면 지난 5월부터 이달 초까지 총 100시간의 교육과정을 운영하고, 학생들의 방학을 맞이해 지난해 12월 16일 글로벌브릿지 5기 학생들과 함께 한국잡월드 현장학습에 참여했다고 밝혔다.
이번 현장체험에는 5명의 멘토와 함께 총 25명의 글로벌브릿지 참가자 초중등학생이 참가 저학년 참가자는 어린이 직업체험관을 방문 사회의 다양한 직업에 대한 이해와 자신의 흥미를 발견할 수 있는 직업 체험활동에 참여했다.
초등학교 고학년 및 중학생 참가자는 42개의 체험관 중 자신이 경험하고 싶은 직업 체험관(재활치료실, 사회복지관, 항공사, 광고회사 등)을 선택하여 구체적인 진로를 결정 할 수 있는 자기 주도적 직업 체험을 경험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