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지난해 정규 프로그램 운영 모습.(사진제공=포항시청) |
경북 포항문화재단 구룡포생활문화센터(아라예술촌)는 2018년도 정규프로그램을 개설해 참가자를 모집 중이라고 9일 밝혔다.
아라예술촌 정규프로그램은 올해 1/4분기에는 ▲수채화기초 ▲주민 오케스트라 ▲예술 오감 체험 ▲장구반 ▲도예기초과정 ▲DIY 가구만들기 등 총 6가지의 다양한 분야의 자율형 생활문화 프로그램을 구성했다.
특히 수채화기초, 예술 오감 체험, 도예기초과정, DIY 가구 만들기는 아라예술촌 활동작가와 함께 하는 프로그램으로 전문 예술가들과 주민이 예술적 견해를 함께 공유하는 시간이 될 예정이다.
직장인과 학생들을 위한 방과 후 및 저녁 시간대의 프로그램 구성으로 지역의 문화 활동에 대한 의견을 반영해 더욱 많은 시민과 지역민들이 참가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
이번 정규 프로그램은 오는 23일을 시작으로 총 10주차 커리큘럼으로 프로그램 당 최대 15명의 참가자를 모집 중에 있다.
문화재단도 참가자 간의 생활문화 커뮤니티 형성과 시설 기반의 자발적인 생활문화 활동을 위해 적극적인 지원을 할 예정이다.
포항시민은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오는 12일 까지 방문, 우편, 팩스 또는 이메일을 통해 선착순 접수를 받는다.
신청 방법 및 프로그램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포항문화재단 홈페이지(www.phcf.or.kr), 포항시청 홈페이지(www.pohang.go.kr) 또는 전화(054-289-7880)로 안내 받을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