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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일 김주수 의성군수가 군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복합민원 간담회'에서 회의를 주재하고 있다.(사진제공=의성군청) |
경북 의성군이 9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집단민원의 원만한 해결 방안을 모색을 위해 '복합민원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간담회에는 김주수 군수를 비롯 의성군 건축사협회 소장 및 실장, 의성군 토목엔지어니링 소장, 관계 공무원 등이 참석했다.
지난 2015년1월1일부터 시행하고 있는 복합민원서비스인 원스톱 민원 처리기간 향상과 축사, 발전사업 등에서 자주 발생하는 집단민원의 원만한 해결 방안을 모색을 위해 마련됐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오는 3월24일로 유예기간이 종료되는 축사 적법화의 조속한 마무리를 위해 군수와 함께 심도 있는 토론의 장이 됐다.
의성군은 건축ㆍ토목기술자의 생생한 현장의 목소리가 군정에 반영돼 집단민원의 원만한 해결 방안을 찾은 긍정적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주수 군수는 "군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서는 군민과 직접적인 접촉이 많은 복합민원에 대해 군민의 애로사항을 잘 해결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