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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울산시청 전경.(사진제공=울산시청) |
울산시가 올해 상반기 ‘민간보조금 공모사업 지원계획’을 9일 공고했다.
‘민간보조금 공모사업’은 법인 또는 단체 등 민간단체를 보조사업자로 지원하는 시 보조금 예산중 공모절차에 따라 사업자를 선정해 지원하는 것이다.
올해 울산시의 상반기 지원 규모는 총 14억5000만원이다.
공모 분야는 7개 분야로 문화관광체육 육성, 복지증진, 안전증진 협력, 교통?도시, 산업경제 육성, 시민참여 활성화, 환경보전 지원 사업 등이다.
지원 대상 및 자격은 법령 또는 시 조례상에 지원규정이 있는 단체 또는 공익활동을 주목적으로 하는 법인이나 단체로서, 최근 1년 이상 공익활동 실적이 있어야 하고 법인이 아닌 단체일 경우 대표자나 관리인이 있어야 한다.
단, 보조금 지원 없이 자체적으로 사업수행이 가능하거나 친목이나 영리를 목적으로 하는 경우 또는 특정정당, 선출직 후보를 지지하거나 특정 종교의 교리전파를 목적으로 하는 단체 등은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지원을 받고자하는 단체는 오는 23일까지 신청서와 사업계획서, 보조사업자 소개서 등을 첨부해 방문 또는 우편 접수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울산시 홈페이지와 전화를 통해 문의 가능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