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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인물)진기화 새마을지도자 충주시협의회장 선출

[충북=아시아뉴스통신] 여인철기자 송고시간 2018-01-10 09:18

진기화 새마을지도자 충북 충주시협의회 회장.(사진제공=충주시청)

새마을지도자 충북 충주시협의회 제16대회장으로 현 칠금금릉동새마을협의회장 진기화씨가 선출됐다.
 
시 협의회는 9일 열린 2018년도 정기총회에서 진기화씨가 만장일치로 신임회장으로 선출됐다고 10일 밝혔다.
 
이날 진 회장과 함께 부회장은 홍기선(달천동)·최영근씨(앙성면), 총무에는 이희성씨(연수동), 감사는 김병열(동량면)·지태윤씨(교현2동)가 각각 선출됐다.
 
진 회장은 오는 2020년까지 3년간 새 임원진들과 함께 시 협의회를 이끈다.
 
진 회장은 지난 2007년부터 새마을지도자로 활동해오면서 지역사회와 새마을발전을 위해 헌신적 노력을 기울여 왔다.
 
지난 2015년부터 칠금금릉동 협의회장을 역임하면서 지역주민과 회원 간의 소통과 화합을 이끌어 내는 지역공동체활동으로 2016년 전국 읍·면·동 공동체활동 뽐내기 대회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
 
또한 저탄소녹색생활 실천의 일환으로 추진하고 있는 충주시재활용품수집경연대회에서 2016년과 2017년 2년 연속 최우수상을 수상하고 지난해 충주시새마을지도자협의회 읍·면·동 사업평가에서 최우수상도 차지했다.
 
진 회장의 헌신적인 노력으로 칠금금릉동새마을협의회는 지역사회발전과 공동체 활성화에 기여한 공로로 지난달 행정안전부장관 표창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진 회장은 “소통과 화합으로 지역 내 소외계층을 위한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하고 제2새마을운동의 새로운 지평을 열어 충주하면 새마을, 새마을하면 충주가 연상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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