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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년도 학원,교습소,개인과외교습자 지도·점검결과.(사진제공=대전시교육청) |
대전시교육청이 지난 해 관내 학원, 교습소, 개인과외교습자를 대상으로 지도·점검을 실시헤 총 246건을 적발 조치했다고 10일 밝혔다.
시교육청에 따르면 이번 지도·점검은 동부 지역 766개소, 서부 지역 1377개소를 대상으로 실시, 동부 지역 76건, 서부 지역 170건에 대해 각각 행정처분 했다.
이에 따라 동부교육지원청은 교습정지 2건, 경고 66건, 무등록(미신고)으로 인한 고발 3건, 과태료 6건을 부과했고, 서부교육지원청은 교습정지 7건, 경고 125건, 무등록(미신고)으로 인한 고발 12건, 과태료 28건을 부과했다.
이번 점검은 ▲정기(민원) 지도·점검 ▲유아대상어학원 특별점검 ▲대학입시대비 특별점검 ▲시설안전점검 ▲교습제한시간 점검 등으로 진행됐다.
시교육청 관계자는 "사교육 안정화를 위해 컨설팅 등 지원행정으로 학원 운영의 자율성을 강화할 것"이라며 "무등록 학원에 대해서는 관련법에 따라 엄중 처벌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