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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6개월간…민선6기 역점사업 집중

[대전세종충남=아시아뉴스통신] 하동길기자 송고시간 2018-01-10 11:48

김홍장시장 주제, 2018년 부서별 주요업무계획 발표
당진시는 김홍장 시장 주제로 2018 주요업무추진게획 보고회를 갖고 향후 6개월간 중점 추진사항을 발표했다.(사진제공=당진시청)

충남 당진시는 민선6기 마무리사업으로 ▲신규사업 133건 ▲역점사업 262건 ▲공약사업 61건 ▲부서핵심 사업 72건 등 총518개 사업을 중점 추진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는 김홍장시장 주제로 지난 9일과 10일 이틀 동안 ‘2018년 부서별 주요업무계획 보고회’에서 올해 역점사업의 성공적인 마무리를 다짐한데 따른 것이다.
 
사업별로 신규 사업은 ▲저출산 극복 민관 협의체 운영 ▲공공 와이파이 확대구축 ▲아동수당제도 도입 ▲당진시 평생학습관 건립 ▲기업지원 거점기관 조성 ▲지역인재 우선채용 지원 ▲금속소재산업 기술지원혁신센터 유치 ▲논 소득 다양화 사업 등이 있다.
 
또한 이날 보고된 72건의 부서 핵심사업은 각 부서별 주요 사업 중에서도 사실상 올해 가장 역점을 두고 추진하는 사업이 해당한다.
 
여기에는 ▲지속가능발전 이행체계 확립 ▲마을자치 본격화 ▲천주교 문화유산 명소화 ▲종합스포츠타운 조성 ▲신평~내항 간 항만진입도로 건설 등 민선6기 역점사업 ▲4차 산업혁명 대응 평생학습 미래전략 수립 ▲당진전통시장 관리방안 수립 ▲석문국가산단 분양 활성화 ▲대기환경 개선대책 추진▲악취저감형 축산업 육성 ▲안정적인 농업용수 공급체계 구축 등 중장기 발전방안과 지역현안까지 망라하고 있다.
 
또한 올해 시는 여성친화도시와 아동친화도시 조성과 관련된 사업도 중점 추진한다.
 
이와 관련된 사업으로 ▲어린이안전 강화 ▲아이돌봄서비스 및 공동육아 나눔터 운영 활성화 ▲어린이 자원순환학교 운영 ▲보행환경개선지구 조성 ▲어린이 교통안전 3D 입체영상 교육관 건립 ▲아동친화 도서관 서비스 확대 등이 있다.
 
김 시장은 “올해 업무계획이 계획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실천을 통해 결실을 맺어 시민을 위한 위민행정이 이뤄질 수 있도록 다함께 노력해 달라”며 “차질 없이 민선7기를 준비하고 공직자들이 맡은 바 흔들림 없이 업무 추진에 매진해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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