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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원시 의창구가 소나무재선충병 예방을 위해 나무주사 작업을 하고 있다.(사진제공=창원시청) |
경남 창원시 의창구(구청장 황진용)는 겨울철 에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작업 대상지역은 재선충병 피해가 심한 북면 신촌리 신기마을 일원 53ha로, 이번 달 말까지 작업이 진행될 예정이다.
나무주사는 동력 천공기로 구멍을 뚫어 약제주입기로 약액을 주입하는 방법으로 한번 맞으면 향후 2∼3년간 재선충병 감염을 예방할 수 있다.
김형권 의창구 산림농정과장은 “나무주사를 통한 재선충병 예방이 최선의 방제방법으로 피해목 제거와 동시에 예방나무주사 확대로 재선충병 확산방지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