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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산용품지원사업 안내 포스터./사진제공=경기 의정부시 |
경기 의정부시가 아이낳기 좋은 환경 조성을 위해 '출산축하용품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지원은 올해 1월 1일 출생아부터 받을 수 있다.
10일 의정부시에 따르면 시는 저소득층과 다자녀 위주의 정책서 벗어나 주민이 체감하는 실질적인 출산 정책을 위해 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지원사업은 시가 저출산 극복에 얼마만큼 힘을 쏟고 있는지 보여주는 첫 걸음으로 지원대상은 출산일 현재 관내 주민등록을 두고 실제로 거주하며, 출산한 가정으로 2018년 1월 1일 이후 출생아부터 적용된다.
지원내용은 10만원 상당의 출산축하용품으로 모바일상품교환권 또는 출산축하용품(기저귀백팩등2종, 휴대용유모차세트)등으로 구성됐다.
시는 지난해 저출산극복 관련 조례 제정을 시작으로 저출산?고령사회 정책위원회 구성, 마을버스 임산부 배려석 설치, 생애주기별 인구교육, 저출산 극복 토크콘서트 진행 등 출산가정친화적인 분위기조성에 나섰다.
특히 올해는 저출산 극복 원년의 해로 출산축하용품 지원사업, 인구의 날 기념주간 운영, 스몰웨딩, 청춘특강, 사랑의 봉사단 등 생애주기별 사업을 본격 추진할 계획이다.
또, 중?장기 마스터 플랜을 계획해‘의정부에서 아이낳고 기르고 싶다’는 생각과 출산의 기쁨을 누릴 수 있도록 하는 주민 체감 정책 지원에 최선을 다한다는 것이 시의 설명이다.
축하용품은 동주민센터에 출생신고시 행복출산서비스 통합처리 신청서를 작성하면 지원 받을수 있다.(행복출산원스톱서비스 사이트에서도 신청가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