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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 2018년 노인일자리 확대…1187명 확대

[경기=아시아뉴스통신] 황민호기자 송고시간 2018-01-10 16:32

구리시가 18억9천여만 원의 예산을 투입해 2018년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 사업을 1,187명까지 확대한다고 10일 밝혔다. 사진제공=구리시청

경기 구리시가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 사업'을 확대한다.

시는 2018년 노인일자리 확대와 사회활동지원을 위해 국·도비를 포함한 18억9천여만 원의 예산을 투입한다고 10일 밝혔다.

대상자는 지난해 892명보다 295명 증가한 1187명으로 확대한다.

따라서 시는 구리실버인력뱅크, 구리시종합사회복지관, 구리시니어클럽과 구리시 자체사업인 클린구리환경 사업을 통해 사업을 진행한다.

그동안 시는 공익활동형을 비롯해 시장형 및 민간일자리창출과 직접적인 연관 있는 인력파견형 사업을 적극 발굴해 일자리를 확보했다.

참여를 원하는 만 60세 이상은 시장형 사업에 만 65세 이상 기초연금 수급자는 공익활동 사업에 신청할 수 있다.

백경현 시장은 "최고 복지는 어르신들께 일자리를 제공하는 것"이라며 "지속적이고 안정적인 노인일자리 사업을 마련 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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