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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일 오전 경북 상주상공회의소 주관으로 오전 마리앙스 웨딩컨벤션에서 열린 '2018 상주 상공인 신년 교례회'에서 정하록 상주상공회의소 회장이 이정백 상주시장, 우병윤 경북도 경제부지사, 정규호 상주세무서장 등 참석한 주요인사들과 떡 절단을 위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아시아뉴스통신=김철희 기자 |
경북 상주상공회의소(회장 정하록)가 주관하는 '2018 상주 상공인 신년교례회'가 마리앙스 컨벤션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이정백 상주시장, 우병윤 경북도 경제부지사, 정규호 상주세무서장, 이윤태 고용노동부 영주지청장, 이상무 경북대 상주캠퍼스 통합교육지원 본부장 등이 내빈으로 참석했다.
지역 광역.기초의원 외에도 경북도지사에 출마하는 박명재 국회의원을 비롯해 이철우 김광림 국회의원, 남유진 구미시장의 부인들이 참석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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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일 오전 경북 상주상공회의소 주관으로 열린 신년교례회에서 참석한 인사들이 국민의례를 하고 있다./아시아뉴스통신=김철희 기자 |
행사는 ▲상주상의 주요 활동 영상 ▲상주사랑여성합창단 합창 ▲신년사 및 축사 ▲윤회 인사 ▲시루떡 커팅식 ▲기념촬영 ▲오찬 순으로 진행됐다.
정하록 상주상공회의소 회장은 신년사에서 "올해 주요 목표는 일자리 창출과 지원으로 기업 경쟁력 강화에 초점을 맞춰 활동하고자 한다"밝혔다.
이어 "구인ㆍ구직자 대상으로 취업지원을 효율적으로 수행하기 위해 상주상의 산하에 취업센터를 설립해 관내 기업체 인력난 해소에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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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정백 상주시장이 상주상공회의소 주관으로 열린 신년교례회에서 축사를 하고 있다./아시아뉴스통신=김철희 기자 |
이정백 상주시장은 "올해 화두는 단연 일자리 창출과 경제 활성화라고 생각한다'며 "경북도 농업기술원 유치, 상주폴리실리콘 매각, 도시재생사업 선정, 경천대 건너편 호텔급 리조트 건립 등 지역 숙원사업을 하나씩 해결할 수 있었던 것은 상공인 여러분 도움 덕분이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오는 4월에 개최하는 제56회 경북도민체전이 성공적인 대회가 되도록 협조 부탁한다"고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