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고윤환 경북 문경시장이 최근 열린 읍면동 업무보고에서 주민으로부터 건의사항을 청취하고 있다.(사진제공=문경시청) |
경북 문경시(시장 고윤환)는 소통행정을 위해 9일 호계면을 시작으로 오는 23일까지 읍면동 주요 업무보고와 함께 주민들과의 간담회를 실시한다고 11일 밝혔다.
문경시는 업무보고를 통해 직원과 소통으로 내실 있는 행정을 구현하고 주민 간담회 시 건의 및 애로사항을 수렴해 시정에 적극 반영한다는 방침이다.
특히 지역민과의 대화 시간을 통해 주민 의견을 듣고 건의ㆍ제안된 사항은 관련 부서에 통보해 향후 조치 결과와 답변을 시민들에게 알려줌으로써 소통 행정으로 시정에 대한 주민들의 참여를 높일 계획이다.
고윤환 시장은 "이번 연두순시를 통해 시민들의 작은 목소리에도 귀를 기울여 시가 더욱 도약하는 시정을 펼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