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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정백 경북 상주시장이 간담회에 앞서 주민들과 인사를 나누고 있다. 이날 행사는 관내 읍면동 주요업무보고 일환으로 열렸다. 이 사진은 자료사진이다./아시아뉴스통신DB. |
이정백 경북 상주시장이 읍면동 주요 업무보고와 함께 갖는 주민간담회에서 시가 그동안 추진해온 지역 숙원사업에 대한 성과를 설명하겠다고 밝혀 주목이 된다.
상주시는 소통행정을 위해 11일 오전 청리면을 시작으로 오는 25일까지 읍면동 주요 업무보고와 함께 주민간담회를 실시한다.
시는 업무보고를 통해 직원과 소통으로 내실 있는 행정을 구현하고 주민간담회 시 건의 및 애로사항을 수렴해 시정에 적극 반영한다는 방침이다.
읍면동 방문 일정은 ▲11일 청리면 공성면 외남면 ▲12일 동문동 계림동 북문동 ▲15일 신흥동 동성동 남원동 ▲16일 중동면 낙동면 ▲17일 사벌면 외서면 ▲19일 은척면 함창읍 ▲22일 공검면 이안면 ▲23일 모동면 모서면 ▲24일 화동면 화남면 화북면 ▲25일 화서면 내서면 순이다.
시는 지역민과의 대화 시간을 통해 주민 의견을 듣고 건의ㆍ제안된 사항은 관련 부서에 통보해 향후 조치 결과와 답변을 시민들에게 알려줌으로써 소통 행정으로 시정에 대한 주민들의 참여를 높일 계획이다.
이정백 시장은 "이번 연두순시를 통해 그동안 상주시가 역점적으로 추진해온 지역 숙원사업에 대한 성과를 설명하겠다"고 밝히고 "시민들의 작은 목소리에도 귀를 기울여 시가 더욱 도약하는 시정을 펼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