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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북혁신도시전경.(사진제공=충북도청) |
충북도는 충북혁신도시내 가로환경을 저해하는 불법 및 유해광고물에 대해 합동 정비를 실시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합동정비는 도 주관으로 진천군과 음성군, 충북옥외광고협회가 참여하며 2개반 15명으로 정비반을 편성·운영한다.
정비대상은 신고나 허가를 받지 않고 게시한 불법 옥외광고물과 문제가 되고 있는 음란·퇴폐적 내용의 불법 대형간판, 현수막, 벽보, 전단지, 입간판 등이다.
주요 정비사항으로는지역주민 등 정서에 위해요소가 되고 있는 음란·퇴폐적 내용 등 불법 대형간판과 부동산 분양 현수막 등 대량게시 불법 현수막, 공공기관이 게시한 공공목적 불법 현수막 등이다.
이번 합동정비반은 처벌 보다는 계도를 위주로 실시하며 경미한 사항은 현장수거 조치하고 위반정도가 크거나 상습위반자에 대해서는 과태료부과 등의 강력한 행정조치도 병행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