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9월 24일 목요일
뉴스홈 사회/사건/사고
강창준 이사, '합리적이고 체계적인 제도'로 '더불어 사는 사회' 만들고 싶다.

[경남=아시아뉴스통신] 김성조기자 송고시간 2018-01-11 14:36

강창준 양산시장애인정보화지회 후원회장이 후원한 전동 휠체어를 타고 있는 장애우와 기념촬영 모습(사진제공=양산시장애인정보화지회)

장애인 인권운동과 지역내 봉사활동으로 이름이 잘 알려진 강창준(49) 씽씽코리아 총괄이사가 다가오는 6.13 지방선거 양산시의원(동면,양주) 출마를 저울질 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평소 장애인들에 대한 처우와  인식 개선 운동에 앞장 서며 소외계층에 각별한 관심을 가져온 강창준 이사는 "기회가 된다면 제도밖에서 어렵고 힘들게 생활하는 사람들을 위해 합리적이고 체계적인 제도를 만들어 소외되는 사람없는 더불어 행복한 사회를 만드는데 일조 하고 싶다"며 지방선거 출마의 뜻을 내비쳤다.

양산시장애인정보화지회 후원회장을 맡고 있는 그는 장애인 가족의 장학금 지원과 소외계층의 생활환경개선 운동(장판,도배 교체)으로 지역민들로 부터 후한 점수를 받고 있다.

이렇듯 수 년간 지역사회 봉사활동으로 외연을 확장해온 그의 행보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한편, 강창준 이사는 장애인과 소외된 이웃에 헌신한 공로로 양산시장애인복지관장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 저작권자 © 아시아뉴스통신.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제보전화 : 1644-3331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의견쓰기

댓글 작성을 위해 회원가입이 필요합니다.
회원가입 시 주민번호를 요구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