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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署, 녹색어머니연합회와의 간담회 열어

[충북=아시아뉴스통신] 김성식기자 송고시간 2018-01-11 14:39

어린이 교통안전 위한 주민참여 공동체치안 방안 논의
11일 충북 보은경찰서(서장 이경자.왼쪽 여섯번째)가 경찰서 2층 소회의실에서 동광·삼산초등학교 녹색어머니회 회장 등 임원진을 초대해 간담회를 갖고 기념촬영했다.(사진제공=보은경찰서)

충북 보은경찰서(서장 이경자)는 11일 경찰서 2층 소회의실에서 동광·삼산초등학교 녹색어머니회 회장 등 임원진 6명을 초대해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간담회는 이경자 서장 취임 이후 중점 추진하고 있는 어린이 교통안전을 위해 적극 노력하고 있는 녹색어머니연합회 임원진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하기 위해 열렸다.

아울러 현재까지 어린이 보호구역 내 교통무사고를 향후에도 지속적으로 유지하고 보은지역 체감안전도를 보다 향상 시킬 수 있는 방안 등에 관해 논의하는 자리로 마련했다.

최라미 녹색어머니연합회장은 “동광?삼산초 어린이 등교 안전 활동에 보은경찰이 적극 지원해 주고 있는 데 대해 깊은 감사의 뜻을 전한다”고 말했다.

이경자 서장은 “녹색어머니회 회원들의 한결같은 도움에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며 “앞으로도 보은에서는 어린이 보호구역 내에서 안전사고가 일절 발생하지 않고 나아가 아이들이 더욱 안전하게 등?하교 할 수 있도록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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