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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소방서, 주거용 가설건축물 안전대책 간담회 실시

[경기=아시아뉴스통신] 이석구기자 송고시간 2018-01-11 16:30

11일 2층 회의실에서… 주민센터 복지이통장제도 등 활용해 정기적인 안전대책 마련 계획
11일 경기 안성소방서(서장 박승주)는 2층 회의실에서 안성시청 해당 팀장 등 7명이 참석한 가운데 주거용 가설건축물 안전대책 간담회를 개최했다.(사진제공=안성소방서)

경기 안성소방서(서장 박승주)는 11일 2층 회의실에서 안성시청 해당 팀장 등 7명이 참석한 가운데 주거용 가설건축물 안전대책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는 관내 주거용 컨테이너.비닐하우스 등 화재취약계층이 거주하는 가설건축물에 대한 선제적 화재예방 및 소방안전관리의 효율적 추진을 위해 마련됐다.   
 
현재 관내 주거용 가설건축물은 총 51개소이며 주요내용으로는 ?안성시와 협업, 취약 주거시설 안전대책 마련 ?주거용 컨테이너.비닐하우스에 소화기, 단독경보형 감지기 설치 ?소방안전 현장멘토링과 연계한 관할 안전센터 소방활동 여건 사전 점검 등이다.

특히 읍.면.동주민센터와 복지이통장제도 등을 활용해 정기적인 안전대책을 마련할 계획이다.
 
박승주 서장은 “취약 주거시설에 대한 주택용 소방시설 보급으로 유사시 신속한 초기대응 및 안전대처가 필요하다”며 “앞으로도 피난약자시설 특성에 맞는 맞춤형 안전관리 강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 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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