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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단원署, 주민밀착형 탄력순찰에 박차..

[경기=아시아뉴스통신] 신영철기자 송고시간 2018-01-11 16:30

직접 주민의 의견반영, 협력단체와 합동 순찰 등 다양한 활동 진행해
지난해 9월부터 경기 안산단원경찰서에서 실시하고 있고 주민 밀착형 탄력순찰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사진제공=안산단원경찰서)

경기 안산단원경찰서에서는 (서장 심헌규) 지난해 9월부터 실시된 주민밀착형 탄력순찰에 박차를 가해 더욱 더 주민에게 적합하고 실속 있는 순찰을 하기 위해 힘쓰고 있다고 11일 전했다.
 
단원경찰서는 "총 11개의 지구대????파출소가 있으며 이들은 직접 다중밀집지역, 상가지역, 범죄 취약지역으로 진출, 지역주민에게 수시로 탄력순찰에 대해 홍보하고 의견을 수렴, 순찰에 반영하고 있으며 협력단체와의 주기적인 회의를 통해 민,경 합동순찰도 함께 실시하고 있다.” 고 말했다.
 
심헌규 경찰서장은 “우리 안산단원경찰서는 지역주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기 위해 다중밀집지역, 상가밀집지역, 범죄 취약지역 순찰은 물론 주민의 의견을 수렴, 이것을 순찰에 반영하고 있고 더 나아가 유관기관 및 협력단체와의 유기적인 관계를 유지하고 이를 통한 정기적인 회의를 통해 지역주민이 원하고 직접 느낄 수 있는 순찰을 하기위해 노력하고 있다. 앞으로도 주민밀착형 탄력순찰이 더욱 더 좋은 방향으로 나아가기 위해 노력할 것이며 이에 대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 고 말했다.
 
한편 주민밀착형 탄력순찰이란 기존 경찰이 순찰장소와 시간을 일방적으로 결정해 펼쳤던 기존 순찰방식에서 탈피해 지역주민이 순찰을 희망하는 시간과 장소를 순찰하는 지역주민 중심의 순찰활동을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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