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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일 경북 청도소방서 회의실에서 장인기 소방서장 주재로 겨울철 소방안전대책 추진상황 보고회가 열리고 있다.(사진제공=청도소방서) |
경북 청도소방서(서장 장인기)는 11일 대형화재 방지 및 인명피해 최소화를 위해 추진하고 있는 '겨울철 소방안전대책' 추진상황 보고회를 개최했다.
청도소방서는 화재로부터 안전한 청도지역을 만들기 위해 지난해 11월1일부터 올해 2월 말까지 4개월간 4대 추진전략, 54개 세부추진지표를 선정해 추진해오고 있다.
소방서에 따르면 현재 54개 세부 추진지표 중 31개(57%)의 추진율을 보이고 있어 기간 내 무난하게 목표를 달성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이날 보고회는 추진과제 진행상황, 문제점, 향후대책에 대한 심도 있는 분석과 전 직원이 안전한 청도를 만들기 위해 새로운 다짐을 하는 계기가 됐다.
장인기 소방서장은 "전 직원의 각별한 관심과 협조를 당부 드린다"며 "맞춤형 소방안전대책 추진으로 안전한 청도 만들기에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